넥슨은 14일, 자사의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 신규 모드 '익스트림 레이싱'을 공개했다. '익스트림 레이싱'은 최대 12명이 블루 및 레드 팀으로 나뉘어 각종 장애물을 통과하며 레이싱을 벌이는 모드다. 각 스테이지 순위 누적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스테이지는 5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4일, 자사의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 신규 모드 '익스트림 레이싱'을 공개했다.
'익스트림 레이싱'은 최대 12명이 블루 및 레드 팀으로 나뉘어 각종 장애물을 통과하며 레이싱을 벌이는 모드다. 각 스테이지 순위 누적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스테이지는 점프력이 요구되는 '동화', 구르기 기술이 필요한 '사막',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경기장' 등 5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27일까지 '익스트림 레이싱' 모드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플라즈마 부스터(15일)', '익스트림 체육복HC(무제한)'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친선경기, 아레나, 클랜전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꽃게 수영복HC(무제한)', '워터멜론 뿅망치'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나'를 제공한다.
'버블파이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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