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7월 2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새로운 에피소드 '계시록 1장, 폭풍과 용'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어둠 봉인' 이후 천공으로 올라간 신 중 하나인 '오르덴'의 봉인이 풀림과 동시에 시간의 편린이 폭주하며 시작된 두 번째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담고 있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그라나도 에스파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7월 2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새로운 에피소드 '계시록 1장, 폭풍과 용'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어둠 봉인' 이후 천공으로 올라간 신 중 하나인 '오르덴'의 봉인이 풀림과 동시에 시간의 편린이 폭주하며 시작된 두 번째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담고 있다.
'오르덴'의 계획을 알게 된 '에밀리아'와 '비올라케아'가 오르덴의 흔적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이 때 '투브칼 지역'에서 일어난 몬스터 난동에 의해 개척민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에밀리아'와 개척 가문이 광산으로 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오르덴'과 '에밀리아', '비올라케아'의 대립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는 과정이 차례대로 그려진다.
새로운 미션으로 '5대 원소'도 추가됐다. '오르덴'은 부활 후 세상을 돌며 자신의 힘을 되찾아가고 있으며, 그 가운데 '5대 원소'의 힘을 간직한 몬스터를 발견해 그들이 있던 시공간을 왜곡하기 시작한다. '5대 원소'의 힘을 품었던 몬스터들은 '오르덴'에게 종속되어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했다. 유저들은 왜곡된 '5대 원소'의 시공간에서 '오르덴'에 의해 강해진 몬스터를 제압하고, 뒤틀린 시간을 바로 잡아야 한다.
신규 캐릭터는 별자리의 힘을 다루는 마법사 캐릭터 '아클라'로 결정됐다. '아클라'는 악을 막기 위해 신이 고대인의 모습을 본떠 만든 피조물이라는 설정이다.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별자리의 힘을 다루는 '조디악'을 전용 스탠스로 사용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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