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7월 14일, 조원희 전 액토즈소프트 부사장을 모바일게임 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조원희 상무는 조이시티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을 맡게 됐다. 이에 조이시티 모바일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하고 구현할 예정이다. 조 상무는 액토즈소프트, 넷마블에 재직한 바 있다

▲ 조이시티 조원희 상무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조원희 상무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7월 14일, 조원희 전 액토즈소프트 부사장을 모바일게임 사업 본부장(상무)으로 영입했다.
조원희 상무는 조이시티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을 맡게 됐다. 이에 조이시티 모바일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하고 구현할 예정이다.
조 상무는 액토즈소프트, 넷마블에 재직한 바 있으며 액토즈소프트 부사장 재임 당시 회사의 모바일게임 사업을 총괄했다. 특히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한국, 중국, 동남아 시장에서 런칭해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
조이시티는 조원희 상무 영입을 통해 기존 모바일게임 수익력을 제고하고 출시 준비 중인 신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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