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지난 15일, 언리얼 엔진 초보자들을 위한 세미나 ‘시작해요 언리얼 2017’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에 대해 평소 관심은 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이제 막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초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 지난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시작해요 언리얼 2017'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다양한 참석자가 언리얼 엔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지난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시작해요 언리얼 2017'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지난 15일, 언리얼 엔진 초보자들을 위한 세미나 ‘시작해요 언리얼 2017’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에 대해 평소 관심은 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이제 막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초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7월 15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시작해요 언리얼 2017’에는 중학생부터 현직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500여 명이 참석해 언리얼 엔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6개의 세션이 진행된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게임을 만들고, 출시하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미나의 콘셉트에 맞게 초심자들의 수준에 맞춘 눈높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코딩에 대한 지식이나 코드 한 줄 없이도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비주얼 스크립팅 툴인 ‘블루프린트’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에픽게임즈 내부 직원뿐 아니라 인디디벨로퍼파트너스 이득우 대표와 스튜디오HG 한대훈 대표 등 외부 전문가들의 강연도 진행해 외부에서 바라본 언리얼 엔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진행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지난해 24시간 만에 등록이 조기 마감된 것을 감안해 더 많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장소를 큰 곳으로 옮겼는데도 강연장을 꽉 채워주셨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세미나가 언리얼 엔진을 ‘가지고 놀기 쉬운 개발 도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참신하고 멋진 작품들을 개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다양한 참석자가 언리얼 엔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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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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