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예비 종사자 대상, 게임 인식 개선 특강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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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는 7월 2일과 4일, 미래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종사자를 대상으로 게임 인식 개선 및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급변하는 게임산업 현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건전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올바른 인식과 실무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게임위, 한국게임정책학회,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낭만게임청년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텐센트가 후원했다
게임 인식 개선 특강 현장(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게임 인식 개선 특강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7월 2일과 4일, 미래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종사자를 대상으로 게임 인식 개선 및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급변하는 게임산업 현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건전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올바른 인식과 실무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지난 2일,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전북 완주군 소재)에서 열린 제2회 게임 인식 개선 특강에는 e스포츠 전공 재학생 80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 e스포츠 산업의 현황과 전망(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처장), ▲e스포츠 진로 탐구(박환희 게임물전문지도사, 전 e스포츠 선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서 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열린 제3회 게임 인식 개선 특강은 낭만게임청년단(예비 게임 개발․창업자) 40명을 대상으로 했다. ▲게임 등급분류 제도 안내 ▲게임 등급분류 신청 방법 및 결정 사례를 중심으로 게임 출시 과정에서 알아야 할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게임위 서태건 위원장은 "이번 특강이 미래 게임 산업의 주역이 될 인재들에게 진로 설계와 실무 준비에 확실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게임산업 환경에 맞춰 청년들이 전문성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 지원과 내실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게임위, 한국게임정책학회,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낭만게임청년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텐센트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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