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니 에릭슨이 후원한 GSL 오픈 시즌 3 공식 로고
오는 1월 2일 개막하는 GSL 2011의 스폰서가 11번가에서 지난 시즌 함께 한 소니 에릭슨으로 변경되었다.
그래텍은 GSL 2011을 후원하기로 한 11번가가 내부 사정으로 인해 스폰을 철회하며 소니 에릭슨과 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그래텍은 “정확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으나 11번가와 거의 대등한 조건으로 계약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니 에릭슨은 지난 오픈 시즌에 이어 GSL의 후원사로 자리했다.
30일, 그래텍은 11번가가 GSL 2011의 스폰서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각 매체에 11번가와 GSL 로고를 조합한 GSL 정규 시즌의 공식 로고를 배포했다. 그러나 당일 오후, 11번가가 갑작스럽게 철회 의사를 밝혀 개막을 코앞에 둔 GSL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당시 그래텍은 “빠른 시기 안에 차기 스폰을 잡을 수 있으리라 전망하며, 후원사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대회는 일정대로 진행할 것이다.”라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에 지난 오픈 시즌의 후원사로 관계를 맺어온 소니 에릭슨이 11번가의 빈 자리를 메워 ‘스폰서’ 없이 대회가 먼저 개막하는 최악의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개막을 3일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런 스폰서 철회 및 변경 이슈는 대회 시작을 기다리는 관계자 및 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소니 에릭슨이 후원하는 GSL 2011은 오는 1월 2일 장충체육관에서 시즌 2 우승자 임재덕과 서울대 테란, 최성훈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