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목동 학생체육관에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펼쳐졌다. 최강의 테란 자리를 놓고 격돌한 정종현과 이정훈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보기 위해 이 날 현장에는 약 3천 5백 여명의 팬들이 방문했다
1월 29일, 목동 학생체육관에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펼쳐졌다. 최강의 테란 자리를 놓고 격돌한 정종현과 이정훈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보기 위해 이 날 현장에는 약 3천 5백 여명의 팬들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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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오늘의 부스! 타오르는 불이 강렬한 대결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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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0으로 이길 것 같아요! 사전 인터뷰 중인 정종현과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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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중계를 준비하는 해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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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 착석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정종현(상)과 이정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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