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Mar. 16강전 첫 경기에서 oGs의 장민철이 ZENEX의 변현우를 2:0 스코어로 압도하고 8강에 안착했다. 그가 군더더기 없는 움직임과 철저한 사전 연습을 바탕으로 짜온 전략은 경기에서 유감없이 그 위력을 발휘됐다
3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Mar. 16강전 첫 경기에서 oGs의 장민철(oGsMC,P)이 ZENEX의 변현우(ZenexByun,T)를 2:0 스코어로 압도하고 8강에 안착했다. 그가 군더더기 없는 움직임과 철저한 사전 연습을 바탕으로 짜온 전략은 경기에서 유감없이 그 위력이 발휘됐다. 이 날 경기에서 장민철은 마치 제 4의 종족을 보는 듯한 완벽한 운영으로 변현우의 병력을 궤멸시켰다.
장민철은 인터뷰에서 다음 대진 상대로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팀 리퀴드의 조나단 왈시(LiquidJinro,T)를 지목했지만, 조나단은 2경기에서 Prime의 안홍욱(HongUnPrime.WE,P)에게 패배하여 그와의 경기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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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세팅한 후, 상큼하게 엔터를 눌러주는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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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여유가 느껴진다! 기자실에서 인터뷰 중인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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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출신의 마지막 자존심은 내가 지킨다! 장민철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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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이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 기자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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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근엄한 포즈, 그런데 감은 눈이 에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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