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대전 CMB 엑스포 아트홀에서 펼쳐진 GSL Mar. 결승전, 경기의 주인공인 박성준과 장민철은 특별한 등장 세리모니를 가지며 서로에 대한 전의와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두 선수는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이 자리한 관객석 뒤쪽에서 등장하며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무대로 등장했다
3월 19일, 대전 CMB 엑스포 아트홀에서 펼쳐진 GSL Mar. 결승전, 경기의 주인공인 박성준과 장민철은 특별한 등장 세리모니를 가지며 서로에 대한 전의와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두 선수는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이 자리한 관객석 뒤쪽에서 등장하며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무대로 등장했다. 선수들이 지나갈 때마다 팬들은 열렬한 응원을 보내어 결전을 앞둔 선수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장민철과 박성준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에 대한 투지를 불태웠다. 4:0, 4:1 등 조기에 상대를 떨어뜨리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리라는 멘트에서 자신감을 엿볼 수 있었다. 이제 실전에 돌입할 두 선수 중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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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걸린 응원용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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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시간이 다가올수록 팬들의 응원이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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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외국에서 방문한 장민철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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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등장하는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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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투신 박성준 선수가 많은 지지를 받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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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겨야 돼! 입장 직전 박성준에게 힘을 몰아주는 `스타테일`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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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을 앞두고 사전 인터뷰 중인 장민철과 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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