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2세트에서 장민철이 박성준을 상대로 6차관 러쉬를 성공시키며 경기 스코어를 2:0으로 유리하게 이끌어나갔다. 경기 초반, 박성준과 장민철 모두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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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GSL Mar. 결승전 2경기 [박성준 VS 장민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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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박성준 [July/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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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M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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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
크레바스 |
[ 패 ] |
vs |
[ 승 ] |
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2세트에서 장민철이 박성준을 상대로 6차관 러쉬를 성공시키며 스코어 상황을 1:0에서 2:0으로 유리하게 이끌어왔다.
경기 초반, 박성준과 장민철 모두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갔다.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장민철은 관문을 6개까지 늘리며 다수의 병력을 뽑아냈고, 박성준은 히드라 리스크와 바퀴를 준비하며 장민철의 러쉬에 대비했다.
박성준의 입구에서 맞붙은 둘의 병력, 장민철은 역장으로 박성준의 초반 병력을 완벽히 에워싸며 상대의 바퀴를 전멸시킨다. 위기에 몰린 박성준은 잠복 바퀴로 수비하며 막아내려 했지만, 컨트롤 혹은 조합, 특수 스킬로 극복하기에는 장민철의 병력이 너무도 많았다.
결국, 박성준은 자신의 기지에 지어지는 장민철의 연결체를 허탈하게 바라보며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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