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8강전 2일차 첫 경기에서 슬레이어스 팀의 문성원이 oGs의 장민철을 잡아내며 4:3 스코어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이날 경기에서 슬레이어스는 선발로 나선 황도형이 1세트를 잡아내고, 후발 주자인 김동원이...
2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8강전 2일차 첫 경기에서 슬레이어스의 문성원이 oGs의 장민철을 잡아내며 4:3 스코어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슬레이어스는 선발로 나선 황도형이 1세트를 잡아내고, 후발 주자인 김동원이 3, 4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그러나 oGs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장민철이 김동원과 장강욱을 꺾고 3:3 타이스코어 상황까지 몰아갔다. 이에 슬레이어스는 장민철의 저격수로 준비해온 문성원을 마지막 7세트에 출전시켜,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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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스 팀의 사령탑 임요환, 정말 오랜만에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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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팀의 덕아웃에 자리잡은 슬레이어스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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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을 잡아내고 돌아온 문성원이 덕아웃에서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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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에서 선전한 김동원(왼쪽)과 플레잉코치 홍승표(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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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트에서 장민철을 잡아낸 슬레이어스의 히어로 문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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