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쉽 팀리그 1일차 경기에서 해외팀이 한국팀을 4:2로 누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마지막 경기에서 해외의 프로토스 유저 토기얀은 이윤열과 강초원을 연달아 꺾어내며, 해외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을 온누리에 떨쳤다
28일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쉽 팀리그 1일차 경기에서 해외팀이 한국팀을 4:2로 누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마지막 경기에서 해외파 프로토스 토기얀은 이윤열과 강초원을 연달아 꺾어내는 이변을 연출하며, 해외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을 온누리에 떨쳤다.
경기가 끝난 후, 곧바로 월드 챔피언쉽 개인리그의 조추첨식이 개최되었다.
다음은 현장의 모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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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스타2도 한국이 점령할까? 월드 챔피언쉽 드디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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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화이팅으로 각오를 다지는 감독과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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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은 만나기 싫슴네다. 인터뷰 중인 해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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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은 강하더군! 벤치로 돌아가는 스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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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를 다지는 홍승표 감독과 대만의 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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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내가 나서야 겠어? 드디어 출격! 천재 이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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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거짓말같은 대패를 당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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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우리가 한국을 이겼어! 기뻐하는 해외 원정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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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봐~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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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승리의 주역, 토기얀에게 축하의 악수를 건네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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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봐, 내일은 꼭 승리할거야! 결의를 다지는 홍승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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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들끼리만 무슨 이야기하냐? 궁금한 이윤열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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