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29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온리전 ‘베르메시아 히어로즈’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온리전은 영어 'Only'와 한자 '展'의 합성어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는 동인 행사를 말한다. 대부분의 온리전 행사이 단발성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 '그랜드체이스' 온리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 '그랜드체이스' 온리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KOG는 29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온리전 ‘베르메시아 히어로즈’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온리전은 영어 'Only'와 한자 '展(펼 전)'의 합성어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는 동인 행사를 말한다. 대부분의 온리전 행사이 단발성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랜드체이스' 온리전은 올해 3회를 맞이했다. 올해 '그랜드체이스' 온리전은 2월 13일 선릉역 4번 출구 앞에 있는 HJ컨벤션 5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KOG는 이번 행사에 이벤트 상품과 행사장 포토존, 전시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료였던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관람객에게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감사 메시지 등이 담긴 기념품을 증정하며, 현장에서는 '그랜드체이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카툰을 공개할 예정이다.
KOG는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13년 동안 변함없이 '그랜드체이스'를 사랑해 주신 팬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고, 자사 게임 브랜드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는 2003년부터 서비스를 실시한 온라인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대전 모드와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한편, KOG는 자사가 개발한 게임 ‘엘소드’, ‘아이마’를 국내 및 해외 20여 개국에 서비스 중이며, 온라인 레이싱 게임 ‘얼티밋레이스’를 개발 중이다. 또한 미국과 필리핀에 해외 법인을 두고 있다.
'그랜드체이스 온리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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